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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촬영된 ‘내 집에 숨어 사는 여자’ 섬뜩





최근 유명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 '남의 아파트에 몰래 숨어사는 여자'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이 동영상은 'jstn827'이란 아이디의 한 미국 네티즌이 촬영한 것이다. 영상을 올린 이 남자는 뉴욕의 한 아파트에 홀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얼마 전부터 냉장고에 넣어 둔 음식이 자꾸 없어지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다"면서 "음식이 사라지는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아파트 내부에 CCTV를 설치했는데, 확인 결과 놀랍게도 한 여성이 자신의 아파트에 몰래 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동영상에는 집주인이 잠든 밤이 되자, 주방의 비좁은 공간에 몸을 숨기고 있던 정체 불명의 한 여성이 살금살금 기어 나오는 모습이 담겨있다.



집주인 남자에 따르면 "쥐처럼 살금살금 기어 다니던 여자 불청객은 경찰에 신고해 바로 쫓아냈다, 아마도 홈리스 여성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불청객은 창문을 통해 잠입한 것으로 보이며, 최소 2 주일 동안 자신의 집에 숨어 살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 편 이 영상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다.



"모르는 사람과 함께 살고 있었다니 너무 공포스럽다"는 댓글들이 있는 반면 "조작된 동영상을 올리지 마라, 주목 받고 싶어 안달이 난 거 아니냐"며 비난조의 댓글도 많았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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