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대청해전 영웅들, 그들 앞에서 장군들도 경의를 표하다





지난달 10일 서해에서 벌어진 대청해전 당시 승리의 주역들이 9일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무공훈장 등 훈·포장을 받았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왼쪽)이 유공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 장관, 서해 2함대 소속 김성완 대위, 고승범 소령(김 대위 뒤 가려짐), 김상훈 대위, 이왕재 중사, 우영광 중사, 이승국 중사, 김성현 중위, 김종원 중사, 전종호 중위.



김성룡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