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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몰린 공무원, 텅 빈 의원석





2010년도 예산안 심사가 사흘째 이어진 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에는 빈 의원석 뒤로 예산안 자료가 쌓여 있다(사진 오른쪽). 다른 쪽에는 각 부처 공무원들이 국무위원들의 답변을 돕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여야는 법정처리시한(2일)을 넘긴 예산안 처리를 위해 10일부터 한 달간 임시국회를 연다.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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