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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불 아닌 수증기





캐나다 남서부 에드먼턴시에 있는 정유공장에서 8일 새벽(현지시간) 여명에 물든 붉은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최근 이 지역에는 수은주를 영하 30도까지 떨어지게 한 한파가 몰아 닥쳐 도시 를 얼어 붙게 만들었다. 강추위는 다음 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드먼턴 정유공장은 최근 원유를 함유한 모래인 오일샌드를 정제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환경전문가들은 오일샌드 개발로 대기와 토양 오염이 가중될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에드먼턴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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