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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09개의 나눔 선물세트





대상 임직원과 이효리씨(왼쪽)가 9일 서울 신설동 본사에서 결손가정 아동에게 전달할 ‘청정원 선물세트’를 제작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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