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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가수 왕롱, 한국서 8,400만원 들여 성형수술 ‘공식 인정’

 
중국 여가수 왕롱의 '성형수술 고백'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중국 연예인들이 성형수술을 인정하는 발언은 종종 해왔지만 이번에는 좀 특이했다.

"한국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기 때문이다. 왕롱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나는 미국 음반사와 계약을 맺고 1주일 내로 성형수술을 하게 됐다. 나는 한국에 가서 성형수술을 받고 왔다"고 말했다. 중국 현지 언론들은 왕롱의 발언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그가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연예인들의 한국행 성형수술을 스스로 밝혔다고 해석했다.

왕롱은 또 블로그를 통해 "국내외 많은 스타들이 크고 작은 수술을 받는데 그것이 잘못된 것인가. 나는 팬들에게 노래 이 외에 더 좋은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성형수술 비용까지 공개했는데 "50만위안(한화 약 8420만원)이었고 몇 시간에 걸친 수술이었는데 전신마취로 통증이 없었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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