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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이경규에게 뺨 맞았다"

개그맨 김영철이 선배 개그맨 이경규에게 '뺨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4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 2'에서 "이경규와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때 영덕 대게를 먹으러 갔다"고 말문을 연뒤 "한 선배의 폭력성에 대해 뒷담화를 하고 있는데 장난으로 이경규가 내 뺨에 손을 대려하자 피하지 않고 '때려봐 때려봐' 했더니 정말 때렸다"며 "'철썩' 소리가 날 정도로 강도가 셌다. 뺨을 때린 이경규나 맞은 나나 서로 당황해 3초 동안 아무 말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화를 내면 분위기가 안좋아질 것 같아 이영자 성대모사로 '이러면 네가 그 선배랑 다를 게 뭐가 있니'라고 했고 이경규는 계속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철은 "영덕 대게를 잘 까먹지 못하는 나에게 이경규가 '그것도 못하느냐'고 핀잔을 줬지만 이내 손수 껍질을 까서 주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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