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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인민의 적’으로 몰린 장선푸

중국의 신문화운동이 배출한 사상가 장선푸는 “문화는 전쟁 중인 국민에게 유용한 도구”라고 했다. 충성을 강조한 장제스에겐 치명타였다. 국공내전 승리 후 “어차피 내전”이라고 했다가 ‘인민의 적’으로 몰렸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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