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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외교 ‘선수’가 없다

한국은 평창에서 2018년 겨울올림픽을 개최하려 한다. 경쟁지는 독일 뮌헨, 개최지 결정은 IOC 위원들이 한다. 한국에는 이들을 설득할 ‘스포츠 외교관’인 IOC 위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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