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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을 위한, 예술인들의 나눔 경매

‘예술인 사랑 나눔’ 미술품 전시 및 자선경매,
전시는 12월 9~14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 경매는 12월 15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K옥션, 문의 02-760-4562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오광수), 한국화랑협회(회장 표미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가 소외 예술인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

어렵게 살아가는 예술인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화가와 화랑, 개인 등으로부터 작품을 기증받아 전시 및 경매를 개최하는 것.

이번 행사에는 김창렬과 박서보, 김종학, 전광영, 고영훈, 황주리, 김동유, 배병우, 민병헌, 조선희 등 39명의 작가와 화랑 46곳, 그리고 정병국 한나라당 의원과 박명자 갤러리 현대 사장, 오광수 위원장 등 개인 6명이 기증한 13억원 상당의 미술품 160여 점이 출품됐다.

기증품은 12월 9일부터 15일 낮 12시까지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에서 전시된 뒤 15일 오후 5시부터 강남구 신사동 K옥션 경매장에서 경매된다.

일부 작품은 아르코미술관에서도 현장 판매된다. 주최 측은 많은 사람의 참여를 위해 2000만원 이하의 작품은 100만원부터 경매를 시작하는 등 시작가를 낮게 매겨 경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 정형모 기자, 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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