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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편집장’과 일했던 그녀

미 법무부 한국계 최고위직인 마리사 천 부차관보. 하버드 로스쿨에서 최초의 흑인 편집장이었던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하버드 로 리뷰’를 만들었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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