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USB·마우스로 변신하는 피규어

이동식 저장장치(USB)나 마우스로 변하는 피규어(figure·영화, 게임, 만화 등에 나오는 캐릭터를 축소해 만든 인형)가 일본에서 출시됐다.



완구회사로 유명한 일본의 타카라토미는 '트랜스포머'를 소재로 한 USB를 3일 내놨다. '트랜스포머 디바이스레벨 재규어'란 이 제품은 평소 재규어 모양을 하고 있으나 형태를 바꿔 USB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총 6~8단계로 조립해 변신한다.

접속하면 화면상에 재규어의 아이콘이 나타나고, 데스크톱 상에서 여러가지 액션(아이콘을 먹는 등)을 보여준다. 용량은 2기가바이트(GB)이며 가격은 3990엔(약 5만2000원)이다.



'트랜스포머 디바이스레벨' 시리즈는 트랜스포머 25주년을 기념한 것이며 앞으로 꾸준히 신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미 '타이거트론' '라벨 래비지' 등을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마존재팬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국내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