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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네킹이 살아 움직이네!






 
크리스마스 대목을 앞두고 뉴욕 시내 한복판의 쇼윈도 안에서 모델이 속옷 차림으로 옷을 갈아 입는 모습이 행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살아 움직이는 마네킹’인 셈이다. 여성 속옷 업체 XOXO의 홍보 마케팅 행사다. 디자이너 캐롤 폴리는 이번 행사에 ‘윈도 시어터’라는 이름을 붙였다. (사진 = nypost.com 영상 캡처)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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