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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초콜릿 개발


(사진=데일리메일)

 

초콜릿은 다이어트의 공공연한 적으로 알려져있다. 그런데 이런 선입견을 깨고 식욕억제 효과가 있는 초콜릿이 개발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의 '코코아 바이오(Cocoa Bio)'가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 과식을 방지하는 다이어트 초콜릿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룰라'라는 이름의 이 다이어트 초콜릿을 개발한 아르만도 야네즈는 "초콜릿에 함유된 해조류의 비타민A와 B12 등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코코아 바이오는 “별도로 첨가되는 아미노산에는 식욕 유발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룰라는 당분간 스페인에서만 판매될 예정이지만, 지난 11월 마드리드 국제 초콜릿쇼에서 첫 선을 보였을 때 큰 호응을 받았기 때문에 조만간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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