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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이브리드 택시 첫선





3일 오전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액화석유인젝션(LPi) 하이브리드 택시 10대가 첫선을 보였다. 이들 택시는 서울 지역 5개 택시회사에서 이날부터 2년간 운행한다. 하이브리드 택시의 오염물질 배출량은 이산화탄소는 일반 차량의 절반, 일산화탄소는 3분의 1, 질소산화물은 10분의 1 수준이다. 일반 택시에 비해 생산비는 500만원가량 더 든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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