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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미국 대통령, 그를 움직이는 백악관 영부인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역대 대통령으로 꼽히는 제16대 링컨 대통령. ‘하나의 미국’이라는 분명한 비전을 갖고 남북전쟁이라는 아픈 대가를 치르며 미국을 분열에서 구해낸 정치인으로 꼽힌다. 당시 퍼스트 레이디는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 아이러니하게도 영부인 메리 토드 링컨은 대중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 그는 어린 아들이 병으로 죽자 심령술사를 백악관으로 불러들이고, 충동적으로 쇼핑을 일삼아 자주 구설에 올랐다.



만화 『퍼스트레이디를 알면 미국이 … 』

미국을 움직인 영부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퍼스트레이디를 알면 미국이 보인다』(김영사)가 나왔다. ‘먼 나라 이웃나라’를 그린 교양만화의 대가 이원복 교수와 덕성여대 김승민 교수가 함께 기획한 가족 교양만화 ‘알면 보인다’ 시리즈 제1탄이다. 초대 미국 퍼스트레이디인 마사 워싱턴부터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가 된 미셸 오바마까지 미국을 이끌어온 퍼스트레이디 42명을 조명했다.



이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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