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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주 보리’ 맥주 병





3일 도쿄에서 일본 삿포로맥주가 ‘우주 보리’ 맥주를 공개했다. 러시아 우주정거장에 보냈다가 가져온 보리를 싹 틔워 만든 첫 번째 맥주다. 삿포로맥주는 여섯 병들이 한 박스를 1만 엔(13만1000원)에 파는 자선행사를 열어 수익금을 우주과학 연구 에 쓸 예정이다. [도쿄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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