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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가 만든거야”





지난달 우리 동네 가꾸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파트 옹벽 타일에 그림을 그려 넣은 아산시 배미동 삼정백조아파트를 찾았습니다. 이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이 자신들이 그린 그림이 붙여진 옹벽을 보며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김영훈(아산시의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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