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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사장 조대현·김영해 씨 지연옥 경영본부장 ‘첫 여성임원’

KBS는 27일 조대현(56·왼쪽 사진) TV 제작본부장과 김영해(57·오른쪽 사진) 기술본부장을 이사회 동의를 거쳐 각각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조대현 부사장은 KBS 공채 5기 PD로 입사해 도쿄 PD 특파원과 기획제작국 주간, 시사정보팀장 등을 거쳤다. 김영해 부사장은 KBS 공채 5기 방송기술직으로 입사, 보도기술부 감독과 영월방송국장, 춘천방송총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함께 단행된 본부장급 인사에선 지연옥(56) 시청자센터장이 경영본부장에 임명돼 국내 방송 사상 첫 여성 임원이 됐다. 또 편성본부장에는 이혁주 전 1TV편성팀장, 보도본부장에는 이정봉 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 TV제작본부장에는 길환영 기획제작국장, 라디오제작본부장에는 이종만 라디오 1국 EP, 기술본부장에는 조해남 남산 송신소장이 각각 임명됐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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