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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중앙음악콩쿠르 수상자] 작곡 공동 1위 '전호민'

"꼭 음악분야가 아니더라도 창작 행위라면 미디어의 제한없이 계속 해나갈 생각입니다. "





이도훈군에 1점 뒤졌지만 심사위원의 결정으로 공동 1위의 행운을 얻은 전호민(24.서울대 4년)군은 남들보다 뒤늦게 음악공부를 시작했음에도 중앙콩쿠르를 거머쥔 실력파.





고교 시절 미술공부를 하다 대학입시를 3개월 앞두고 너무나 작곡을 하고 싶어 음악으로 진로를 바꿨다.





이때 배운 피아노가 유일하게 연주할 수 있는 악기. 이번 콩쿠르 수상곡인 '옴' (AUM)은 일관된 구조를 반복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각조각 단절시키는 독특한 음악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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