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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중앙음악콩쿠르 수상자] 작곡 공동 1위 '이도훈'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도와주신 부모님과 순간순간 방향을 잡아준 스승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경주 첨성대에서 소재를 따온 '천원지방' 이란 곡으로 공동 1위를 수상한 이도훈(21.서울대 3년)군은 일곱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작곡가의 꿈을 키워온 음악도.





"완강한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혀 몰래 음악공부를 했지만 고교(대구 경북예고)시절부터는 아버지가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돼주셨다" 며 환하게 웃었다.





강석희.진규영 교수를 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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