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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영어로 풀어써-최영택 '…브리핑 영어 한자'

'온고지신' (溫故知新)-By reviewing the past, know new things(옛 것을 익혀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됨).





동양고전과 영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겠다는 책이 나왔다.





'풀어 쓴 동양고전 프리핑 영어 한자' (매일문화.전 7권.값24만8천원)가 바로 그것. 안그래도 어려운 한자에 영어를 붙여놓았으니 더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오산. 오히려 딱딱한 한자를 영어로 풀어주면서 쉽게 접근하는 시너지 효과를 낸다. 그래서 책의 편집도 '부드럽고 가볍게' 가 주안점이다.





모두 7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사서삼경(四書三經).사기(史記).후한서(後漢書).삼국지(三國志)등에서 가려 뽑은 주요 대목과 고사성어를 영어로 풀어주고 해설을 덧붙이고 있다. 다뤄진 한자 표현이 4천 여 개, 이에 상응하는 영어표현은 예문을 포함해 2만 여 개다.





저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중국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최영택(44.전남대 강사)씨. 2년 전부터 한 신문에 연재하던 내용을 보완해 책으로 묶었다. 최씨는 중국어와 영어, 중국고전 등의 내용을 담은 토털 한자사이트 개설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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