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방과후 학교 콘텐트 페어 이틀 간 7000여 명 관람

‘방과후 학교 콘텐트 페어’가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행사를 관람 중인 선생님이 ㈜에듀이엔티 부스에서 악기를 다뤄보고 있다. [강정현 기자]
24,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E홀에서 열린 ‘2010 방과후 학교 콘텐트 페어’에 7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한 행사를 찾은 전국의 방과후 학교 담당 교사와 학생·학부모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다. EBS·㈜대교·㈜천재문화 등 43개의 교육 콘텐트 기업들이 마련한 60여 개의 부스에서는 기업 관계자들과 교사들 간에 하루 종일 열띤 상담이 이뤄졌다. 교사들은 “영어·수학·과학 등 교과 프로그램뿐 아니라 타악 연주·요리 제빵·공예·당구 등 다양한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무척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전날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방문한 데 이어 25일에는 진동섭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 서울시교육청 김경회 교육감 권한대행이 행사장을 찾았다. 방과후 학교 콘텐트 페어는 내년에도 열린다.

정현목 기자, 사진=강정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