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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3호선 수서~오금 내년 초 개통

서울 강남구 수서동과 송파구 오금동을 잇는 지하철 3호선 연장 노선이 내년 초 개통한다.



서울시 고동욱 도시철도국장은 25일 “연장 노선 공사가 마무리 단계”라며 “시험 운전을 거쳐 내년 2월께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전 3호선의 종점이었던 수서역에서 시작되는 3호선 연장 노선은 길이 2.99㎞로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역·오금역 등 3개 역이 신설된다. 이 중 가락시장역은 8호선과, 오금역은 5호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3호선 연장 사업은 2003년 12월 착공했으며 3515억원이 투입됐다.



강갑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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