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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갖춘 우체국보험 광주회관 문 열어

우정사업본부가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 랜드피아 옆에 신축한 우체국보험 광주회관(사진)의 개관식이 26일 오전 11시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과 고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 회관은 지상 16층, 지하 3층, 건축연면적 3만1456㎡이며, 전면부 일부를 돌출시켜 건축해 외관이 특이하다. 회관은 우체국보험 계약자들이 편리하게 보험 업무를 보는 한편 여가도 즐길 수 있게 문화센터 등을 운영한다.



아트홀 등 여가 즐길 시설

지상 13~14층의 문화센터는 강의실·무용교실·요리실과 휘트니스실, 유아 무료 놀이방 등을 갖췄다. 휘트니스실은 전망이 탁 트여, 무등산과 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온다. 우체국보험 계약자와 문화센터 수강생 등은 싼 값에 이용할 수 있다.



문화센터는 교양·어학·요리·미용·공예·미술·음악·어린이·건강 등에 관한 프로그램을 다음달 1일 개강할 예정으로,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 우체국보험 계약자에게는 특별 혜택을 준다. 수강 문의 및 신청: 062-455-7000, 홈페이지: www.postculture.or.kr



지상 16층에는 연극·뮤지컬·연주회 등이 가능한 아트홀(300여석)과 카페테리아를 설치했다. 15층에는 우체국보험 비즈니스센터와 기획전시실 등이 들어서며, 옥상 정원에는 작은 테라스가 있다.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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