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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첫 주상복합 장기전세주택 내달 입주





SH공사가 지은 첫 주상복합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이 다음 달 1일부터 입주한다. 서울 왕십리 뉴타운에 들어선 왕십리 모노퍼스는 지상 15층 2개 동에 전용면적 38~124㎡형 69가구와 오피스텔 28실 및 상가로 이뤄졌다. 청계천이 내려다보이는 데다 중대형도 섞여 있어 분양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건물 모습은 청계천 복원 이전 뚝방의 수상가옥을 지탱하던 나무 기둥을 형상화한 것이다. [SH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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