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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일 개점 기다리는 도쿄의 새벽 행렬





세계적 명품점들이 몰려 있는 도쿄 긴자 한복판에서 유니클로가 지난 21일 창업 60주년 기념 세일을 개시하자 2000여 명의 고객이 새벽 5시부터 몰려들었다. 이날 기온이 뚝 떨어지자 고객들은 두꺼운 겨울옷을 입고 길게 줄을 서 매장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도쿄=지지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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