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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백화점 생필품 값 인터넷 사이트에 공개

다음 달부터 대형마트와 백화점, 기업형 수퍼마켓(SSM), 편의점, 재래시장에서 판매되는 생필품의 가격을 온라인으로 비교할 수 있게 된다.



한국소비자원은 다음 달 21일부터 생필품 가격을 주간 단위로 인터넷 사이트(www.price.tgate.or.kr)에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일단 다음 달에는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서울 지역 11개 점포에서 판매되는 두부·라면 등 20개 품목의 가격을 올린다. 이기헌 소비자정보팀장은 “다음 달 시범 운영을 거쳐 전국 135개 유통업체가 취급하는 신선식품·가공품·공산품 등 80개 품목의 가격을 소비자가 비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와 같이 특정 시점의 가격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성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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