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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엔젤유치원 조춘자 원장, 대교문화재단 눈높이교육상

천안 엔젤유치원 조춘자(사진) 원장이 (재)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이 주는 ‘눈높이교육상’을 수상했다.



20일 눈높이보라매센터 한마음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초등부문에 노재열(62) 인천 만석초 교장, 김우태(54) 전북 백산초 교사 ▶중등부문 임병묵(61) 대전 가수원중 교장, 한승배(43) 경기 성지고 교사 ▶특수교육부문 이유훈(57) 서울 서울농학교 교장 ▶평생교육부문 정찬남(62) 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 ▶해외부문 김정혜(55) 미국 LA 윌튼초 교장 등이 상을 받았다. 조춘자(58) 천안 엔젤유치원 원장은 유아부문 수상자로 결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눈높이교육상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사명감을 갖고 참된 교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가 18회째다. 수상자 8명에게는 상장과 상패, 각 2000만원의 부상이 수여됐다.



대교문화재단은 건전한 교육문화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사회를 건설한다는 취지로 1991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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