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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에 배 홍보 상징물 제막식

천안 배 홍보 상징물 제막식에서 성무용 시장(오른쪽 둘째)과 참석자들이 축하를 하고 있다. [천안시 제공]
천안시와 천안배원예조합은 18일 성환읍 성월리에서 ‘천안 배 홍보 상징물 제막식’을 가졌다. 1억8000만원이 투입된 천안 배 홍보 상징물은 배 고장의 상징성과 재배농가의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주 생산지인 천안시 성환읍 국도 1호선 옆 300㎡의 터에 세워졌다. 이 상징물은 화강석 기단에 가로 4.7m, 높이 6.1m의 스테인리스와 황동으로 제작됐으며 6개의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볼 수 있도록 했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천안 배 재배 100주년을 맞아 건립된 상징물이 천안 배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3대 배 주산지로 손꼽히는 천안은 1909년 성환읍에서 처음 배를 재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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