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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99위 억만장자의 휴먼 스토리

가슴을 울리는 휴먼 스토리에 화끈한 액션이 더 해진 새로운 ‘미드(미국 드라마)’가 방영된다. 케이블·위성 채널 OCN은 19일 오후 8시 한 억만장자가 휴머니스트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필랜스러피스트(원제 The Philanthropist)’를 방송한다.



이 드라마는 올 6월부터 8월까지 미국 NBC를 통해 방송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방송 첫 회만에 주간시청률 TOP 15에 진입했다. ‘필랜스러피스트’는 세계에서 99번째로 부유한 억만장자인 ‘테디 리스트’의 이야기다. 돈과 권력, 수려한 외모까지 갖춘 주인공은 지나치게 자기 중심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하지만 그런 테디도 하나뿐인 아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게 되면서 은행에 쌓아 놓은 재산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다.



이 드라마는 영국·프랑스·남아프리카공화국·체코 등 해외 촬영과 화려한 액션을 통해 풍부한 볼거리도 선보인다. 총 8부작으로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두 편 연속 방송된다.



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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