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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왕지혜와 열애설 부인

3년간 7억엔(약 90억원)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입단을 확정한 프로야구 스타 김태균이 탤런트 왕지혜와의 '아름다운 만남'에 대해 "절대 아니다"며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김태균은 "예전에 동료들과 함께 한두번 만난 적이 있다"면서도 "연애라니…이런 기사가 나가지 않게 제발 막아달라"고 요청했다. 김태균은 이어 "이제 일본으로 건너가면 기본적으로 3년간 뛰어야 한다. 그 전에 결혼할 여자를 만나고 싶다"며 "이런 시점에 이런 말도 안되는 열애설이 나오면 누가 나를 만나려고 하겠나"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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