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SES 슈-임효성 선수와 열애 맞다

90년대 인기여성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프로농구 전자랜드의 임효성 선수와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뉴스엔이 18일 보도했다.



임효성 선수의 측근은 "슈와 열애 중인 것은 맞다. 하지만 일각에서 제기된 결혼설은 너무 앞서 간 것이다"며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그는 "최근 결혼설이 불거져 물어봤더니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하더라"라며 내년 초 결혼설을 부인했다.



슈와 임효성의 열애설은 지난해 11월 나왔다. 11월2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농구경기에 슈가 유진과 함께 찾아가 "임효성, 파이팅"을 외쳐며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슈는 "유진과 임효성이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연막을 치기도 했다.



키 180cm의 임효성은 ‘훈남 농구선수’로 불리고 있다.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2004년 서울 SK나이츠에 입단한 그는 인천 전자랜드(2006년 1~5월), 창원 LG(2006년 6월~2008년 5월)를 거쳐 현재 전자랜드에서 뛰고 있다.



슈의 열애설은 1984년 결혼한 이충희·최란 커플, 우지원·이교영(미스코리아) 커플에 이어 또 한쌍의 연예인-농구스타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