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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변종 플루 출현 증거 없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7일 우크라이나에서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 긴급 발표를 통해 “변종 바이러스가 나타났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WHO 측은 “우크라이나 환자에게서 채취한 샘플을 분석한 결과 현재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중요한 변화가 일어났다고 볼 근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서 발견된 바이러스는 신종 플루 백신 생산에 사용된 것과 유사하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서 189명 사망”
영국 신문 보도 공식 부인

영국의 대중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이날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에서 신종 플루(인플루엔자A/H1N1)보다 위험성이 큰 변종 바이러스가 출현해 189명이 숨지고 100만 명 이상이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이상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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