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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대·기아차, 차세대 가솔린 엔진 공개

현대·기아차는 17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 인근 롤링힐스에서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콘퍼런스’를 열고, 내년 초 출시될 신형 쏘나타 2.4L 모델 등에 쓸 차세대 가솔린 직분사 엔진(GDi)을 공개했다. 새 엔진은 연료에 높은 압력을 가해 연소실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출력·연비를 모두 높인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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