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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테크32] 노인을 즐겁게 하는 4가지 기술

안녕하세요. 드림테크의 김민상입니다. 오늘은 노인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미래 기술 4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체조시범을 보이는 타이조 로봇
혼다, 걷기를 도와주는 보조기구 개발
유골과 사진이 도서관 처럼 출납되는 납골묘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전동 휠체어 개발

영화 아이 로봇입니다. 2035년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 영화는 로봇들이 힘든 노동을 대신해 주기 때문에 인간들에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일본에서는 노령화 시대에 맞아 이와 같이 생활에 도움을 주는 기술들이 속속 개발됐습니다. 눈사람처럼 생긴 타이조 로봇입니다. 어린 아이 정도 크기의 이 로봇은 노인들에게 체조 시범을 직접 보여줍니다. 30여 개의 동작을 보여주는 이 로봇은 가격이 1000만 원을 호가한다고 하는군요.



혼다가 개발한 이 보조 기구를 이용하면 걸음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죠. 착용도 간편해서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첨단 납골당입니다. 이 납골당은 창고 설비를 이용해 추모객이 신분증을 들고 오면 개인 분향소에 유골과 사진이 나오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로써 일본 도쿄에서 약 1억 여원에 달하는 장묘 비용이 3분의 1 가량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도요타가 개발한 휠체어입니다. 세 개의 바퀴로 만들어진 이 휠체어는 안정적으로 노인들이 이동할 수 있게 끔 했습니다. 양쪽에 달린 손잡이를 이용해 간단한 조작으로 사용할 수 있죠. 우리나라도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올해 국민 10명 중 1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점차 높아지고 있는 노인 인구를 대비해 이와 같은 기술도 빠르게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겠죠.



글: 국제부 김민상 기자

영상 : 뉴스방송팀 최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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