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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공예 체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활지원사업’ 출범 10년을 맞아 ‘2009 자활나눔축제’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주최로 열렸다. 관람객들이 한 자활단체가 마련한 한지공예 체험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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