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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기 7세 아들 폐혈증으로 사망 '충격'

(중앙DB)
배우 이광기의 아들이 패혈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기의 아들 석규군이 8일 새벽 폐렴에 따른 패혈증으로 갑작스레 사망했다고 스포츠조선이 이광기씨의 측근의 말을 인용 8일 보도했다. 석규군의 사인은 폐렴이지만 정확한 원인이나 신종플루 감염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1남 1녀의 막내로 가족들의 사랑을 받아온 석규군은 2007년 방송에도 출연 다재다능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다.



아들의 죽음에 이광기도 거의 실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석규군의 사망 소식을 들은 지인들이 일산의 빈소로 찾아 이광기를 위로하고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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