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We Start] 단조로운 오피스룩에 주얼리 더하니


일터에서 당당히 인정받고 멋진 사랑도 거머쥐는 건 대다수 직장여성의 로망이다. 최근 이성을 사로잡기 위한 스피치 강좌, 스타일 코치 강좌가 많아지는 건 이러한 세태와 무관하지 않다. 구직자들이 취업을 위해 백방으로 뛰듯이 직장여성들이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얘기다.

비단 결혼이 아니더라도 직장여성들에게 패션은 소홀히 할 수 없는 요소다. 스타일이 곧 제2의 인상이기 때문이다. 그날의 업무에 맞는 센스있는 옷차림은 필수다. 주얼리는 오피스룩에 방점을 찍는다. 두드러지기 어려운 오피스룩에 자신만의 당당함과 개성을 부여하는 아이템이다.

직장여성들을 위한 오피스 주얼리 오젤리나는 자신만의 특별함을 나타내는 주얼리를 제안한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커스텀 주얼리는 하나만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는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과 그날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주얼리로 자주 화제에 오른다. 그가 포인트로 사용하는 주얼리는 착용 즉시 입소문을 탈 정도다. 미국 최초의 여성 국무장관인 매들린 올브라이트는 브로치 외교로 유명하다. 탁월한 협상가였던 그는 브로치를 통해 참석하는 회의의 안건과 자신의 의사를 잘 전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올브라이트는 자신이 착용했던 200개 정도의 브로치를 모아 ‘내 브로치를 읽어봐’라는 전시회를 열고, 지난 9월에는 책으로 발간하기도 했다.

직장여성이라면 자신의 오피스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주얼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너무 튀지 않는 디자인으로 깔끔함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흔한 디자인을 택하면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다. 기본 디자인에 약간 변형을 준 스타일을 선택하면 심플하면서 독특함도 나타낼 수 있다.

깔끔한 실버 귀고리나 펜던트는 직장에서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큼직한 액세서리들이 많이 눈에 띄지만 오피스룩에 코디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실버 소재에 다양한 형태의 스톤으로 장식한 주얼리는 오피스룩·캐주얼룩 등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린다. 다른 디자인으로 여러 개 갖고 있어도 지나침이 없다.

직장여성의 주얼리는 아름다우면서 자신만의 프로페셔널함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오젤리나의 벨라 귀고리는 도시적인 감성과 여성스러운 부드러움을 강조한다. 크기가 다른 3개 타원의 어울림과 바게트컷 스톤의 조화가 나만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해준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무조건 트렌드를 따르기보다 자신의 커리어·개성에 맞는 주얼리를 선택할 때‘최상의 나’를 표현할 수 있다.

[사진설명] 크기가 다른 3개 타원의 어울림과 바게트컷 스톤의 조화가 깔끔한 실버 귀고리 오젤리나 벨라. 약 25mm, 가격10만7700원.

▶문의= 02-6012-1009 www.ojlina. com

< PD 채지민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