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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핑하며 올림픽 성화 전달



캐나다인 성화 주자가 1일(현지시간) 캐나다 퍼시픽림 국립공원 내 롱비치 해변에서 서핑 보드를 탄 성화 주자에게 밴쿠버 겨울올림픽 성화를 주고 있다. 그리스를 출발한 지 106일째를 맞은 성화는 밴쿠버 겨울올림픽 개막일인 내년 2월 12일 올림픽 주경기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토피노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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