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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IC 서울 방향 새 진입로 개방

한국도로공사는 4일 오후 5시부터 판교나들목 서울 방향 진입차로를 기존의 서현로에서 판교IC 고가교 부근으로 이전한다. 새롭게 개방되는 판교 서울 방향 요금소는 차로가 8개에서 9개로 늘어났으며 이 중 3개는 하이패스 차로다. 이에 따라 분당에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려는 차량은 왼쪽 차로를,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가는 차량은 오른쪽 차로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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