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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소년 200여 명 한국 문화·관광지 탐방





‘중국 청소년 한국 문화탐방 대표단’이 2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한국 전통음악 체험 행사를 마치고 연주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표단을 이끌고 온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펑쭤쿠 부회장은 이날 환영식에서 “앞으로 5년 동안 매년 100명씩 모두 500명의 한국 청소년을 중국에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교류재단이 주최하고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와 한중우호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교류 활동에는 중국 청소년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9일간 외교통상부, KAIST, 포스코 광양공장 등을 방문하고 제주도를 관광할 예정이다.



김정용 대학생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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