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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장편소설상 문진영씨

제3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작으로 문진영(22·사진)씨의 『담배 한 개비의 시간』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대생들의 일상을 통해 이 시대 젊은이의 모습을 그려 낸 세태소설이다.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난 문씨는 서울시립대 경영학부에 재학 중이다. 상금은 3000만원. 시상식은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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