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놀라워라! 스타들의 넘치는 끼

왕후장상의 씨는 따로 없어도 스타의 ‘끼’는 타고나는 걸까. 별세계 외계인이 모인 것만 같은 연예계에서도 남다른 끼를 지닌 스타들. 그들의 재능을 직접 확인하는 스타 재능 발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케이블·위성채널 MBC every1에서 선보인다. 최종 미션을 통과하면 절대 반지를 수여하는 데서 붙여진 타이틀, ‘반지의 제왕’(매주 화요일 밤 12시)이다.

3일 첫 방송은 은지원·이수근·마르코(사진 왼쪽부터) 세 MC의 특집으로 꾸며진다. 마르코는 모델 출신답게 ‘옷 빨리 벗기’ 미션에 도전해 30초 내 옷 갈아입기와 1분 안에 10가지 옷 입기에 성공했다. 최종 미션으로 일본의 ‘옷 빨리 벗기 대회’ 최고기록인 7초31에 도전, 이마저 가뿐히 갱신했다. 연예계 최초 ‘손물총 쏘기’로 반지의 제왕에 도전한 은지원은 최종 미션에 실패하고 ‘삭발’이라는 벌칙을 받게 됐다. 자칭 당구 300이라는 이수근은 ‘예술당구의 제왕’에 도전해 신기(神技)에 가까운 당구 기술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강혜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