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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중앙일보] 신종플루 총사령관 '전재희 장관'

스포츠의 꽃, 치어리더가 사는법



은행 흔드는 '인수·합병' 회오리
스포츠의 꽃, '치어리더'의 연봉은
북한, 105층 호텔 새단장 등…"10월 평양에선…"

11월1일 TV중앙일보는 중앙SUNDAY만의 재미있고 알찬 뉴스로 꾸며집니다. 요즘 보건복지가족부 기자실의 브리핑룸은 연일 만원입니다. 신종플루 때문인데요.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28일 총리실과 행정안전부,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협의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주도하며 '총사령관'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분명 기회입니다. 중앙SUNDAY가 전재희 장관을 만나 신종플루 대책에 대한 책임있는 설명과 더불어 정치인, 그리고 자연인으로서의 속내를 들어봤습니다.



은행권에 또다시 인수ㆍ합병 회오리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주 예금보험공사가 갖고 있는 우리금융지주 지분 일부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민영화를 앞두고 있는 산업은행도 지난주 정책금융공사와 분리해 순수 상업은행으로 재출범했습니다. 외환은행 대주주인 론스타도 최근 1년 안에 매각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세 은행이 주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국내 은행권의 지각변동과 리딩뱅크 경쟁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입니다. 각 은행의 셈법과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알아봤습니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처음 소개된 한국의 치어리더들은 이제 스포츠의 또 다른 활력소로 당당히 자리매김했습니다. 감독들이 치열하게 작전을 짜고 선수들이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동안 치어리더들은 응원을 준비하는데요. 이들도 회사원인만큼 월급을 받습니다. 월 100만~150만원, 많이 버는 사람은 월 250만~300만원 선이라고 합니다. 또 주변의 소개로 치어리더에 입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프로스포츠'의 꽃, 치어리더가 사는 법을 취재했습니다.



미국의 빌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 일행이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외국인으로선 처음으로 평양 봉수교회에서 설교한



빌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인데요. 북한은 오바바 정권에 전하는 메시지를 한껏 담아 이들을 환대했습니다. 김계관 외무성 부상은 "클린턴 때도,부시 때도 7년간 대립하다 임기 1년 남겨놓고 대화하기 시작했다. 오바마 행정부와는 처음부터 시작하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통역을 위해 그레이엄 목사와 동행한 인요한 연세대 의대 교수가 전하는 '10월 평양의 목소리'를 소개합니다.





뉴스방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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