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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창문밖으로 고개, 강아지가 아닌 표범이

''퍼니오어다이닷컴'' 캡쳐사진
“우리집 강아지는 차를 타면 항상 고개를 창문 밖으로 내민다. 앗, 그런데 강아지가 아니라 표범이다!”



승용차 안에 표범이 타고 있는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 달 27일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 ‘퍼니오어다이닷컴’에 올라온 이 동영상은 짙은 얼룩 무늬의 표범 한 마리가 보조석에 앉아 창문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는 장면을 담고 있다.



동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러시아의 한 도시에서 표범과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는 사람을 발견했다”며 “내 눈을 의심해 가까이 접근해 봤는데 정말 표범이었다”는 설명을 올렸다. 그는 “표범의 야성 본성이 남아 있을텐데 이를 기르는 주인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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