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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는 뜨거웠다, 엔진처럼

‘하루도 살 수 없어’(2009), Oil On Dish(Used In Religious Services), Modeling Of Coupled Pine Tree, Roots, Throttle Body And Mirror, 30 X 30 X 43㎝
10월 28일~11월 3일 서울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 문의 02-734-1333
그는 자동차 보닛 위에 소나무를 그리는 작가다. 이번에는 자동차 엔진에

윤상천 ‘Reflected Pine Trees’전,

공기를 주는 스로틀 보디에 직접 소나무를 만들었다.
그것도 서로 없으면 못산다는 ‘연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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