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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의 중국 근현대<137> 조선 청년들, 북벌에 뛰어들다

국·공 합작 시절 200여 명의 한국인이 북벌에 참여했다. 『아리랑』의 주인공 김산처럼 ‘반제·반봉건’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장제스의 황포군관학교 생도대장도 한국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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