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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 머무는 공간<22> 북한강의 형제섬 남이와 자라

북한강에 떠있는 남이섬과 자라섬의 생존법은 다르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재활용으로 부활한 남이섬, 매년 한 차례의 재즈 페스티벌로 존재를 각인시키는 자라섬을 다녀왔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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