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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교수가 만난 김계관

북한은 지난 13일 방북한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와 인요한 연세대 의대 교수 일행을 대미 외교라인을 총동원해 대접했다. 김계관 부상은 “오바마 정부와 출범 첫 해부터 협상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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